프로야구 통산 타점 순위는 2026년 9월 11일 확인 기준 최형우가 1,833타점으로 1위, 최정이 1,681타점으로 2위, 김현수가 1,600타점으로 3위다. 은퇴 선수 가운데서는 이승엽이 1,498타점으로 4위, 이대호가 1,425타점으로 5위에 자리한다. 강민호는 1,364타점으로 김태균을 넘어 7위에 올라 있고, 양의지는 1,264타점으로 통산 10위까지 올라왔다. 현역 선수의 통산 기록은 정규시즌 경기가 열릴 때마다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신 순위는 KBO 기록실에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다.

프로야구 통산 타점 순위 TOP10은?
2026년 9월 11일 현재 KBO 정규시즌 통산 타점 상위 10명은 최형우, 최정, 김현수, 이승엽, 이대호, 양준혁, 강민호, 김태균, 이호준, 양의지 순이다. 특히 상위 3명이 모두 현역이라 시즌 막판에도 누적 수치가 계속 늘어날 수 있다.
| 순위 | 선수 | 통산 타점 | 구분 |
| 1위 | 최형우 | 1,833 | 현역 |
| 2위 | 최정 | 1,681 | 현역 |
| 3위 | 김현수 | 1,600 | 현역 |
| 4위 | 이승엽 | 1,498 | 은퇴 |
| 5위 | 이대호 | 1,425 | 은퇴 |
| 6위 | 양준혁 | 1,389 | 은퇴 |
| 7위 | 강민호 | 1,364 | 현역 |
| 8위 | 김태균 | 1,358 | 은퇴 |
| 9위 | 이호준 | 1,265 | 은퇴 |
| 10위 | 양의지 | 1,264 | 현역 |
이 순위는 정규시즌 누적 타점 기준이다. 포스트시즌 타점이나 해외리그 기록을 합친 숫자가 아니며, KBO 정규시즌에서 기록한 타점만 비교한다.

현역 선수 가운데 기록이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최형우가 KBO 최초 1,800타점을 넘어 통산 1위 기록을 계속 늘리고 있고, 최정과 김현수도 각각 1,600타점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세 선수 모두 현역이라 은퇴 선수의 기록을 이미 넘어섰거나 격차를 더 벌리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 최형우: 1,833타점으로 역대 1위이며 2026년 7월 KBO 최초 1,800타점을 달성했다.
- 최정: 1,681타점으로 역대 2위, 현역 2위다.
- 김현수: 1,600타점으로 역대 3위까지 올라섰다.
- 강민호: 1,364타점으로 김태균의 1,358타점을 넘어 역대 7위다.
- 양의지: 1,264타점으로 역대 10위이며 9위 이호준과는 1타점 차이다.
특히 양의지는 현재 이호준의 1,265타점과 단 1타점 차이라 다음 경기 결과에 따라 9위로 올라설 수 있다. 시즌 중에는 이런 식으로 현역 선수의 순위가 하루 만에 바뀌는 경우도 있어 날짜를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하다.

통산 타점 기록은 어떻게 봐야 할까?
타점은 주자가 있는 상황에서 안타, 홈런, 희생플라이 등으로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였을 때 주어지는 기록이라 개인 타격 능력뿐 아니라 타순과 팀의 출루 상황에도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통산 타점이 높다는 것은 장기간 중심타선에서 꾸준히 기회를 살린 결과로 볼 수 있지만, 선수의 공격력을 타점 하나만으로 평가하는 것은 어렵다.
- 통산 순위는 정규시즌 누적 기록인지 확인한다.
- 현역 선수는 경기마다 기록이 변할 수 있으므로 조회 날짜를 확인한다.
- 타점과 함께 홈런, 안타, 출루율, 장타율 같은 지표도 함께 본다.
- 선수의 시대별 경기 수와 타격 환경 차이도 고려한다.
- 최신 기록은 KBO 공식 기록실에서 선수별 통산기록을 다시 확인한다.
KBO 선수별 통산 타격 기록과 최신 시즌 기록은 공식 기록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O 기록실 바로가기

마치면서
프로야구 통산 타점 순위는 2026년 9월 11일 기준 최형우 1,833타점, 최정 1,681타점, 김현수 1,600타점이 1~3위를 차지하고 있다. 강민호는 1,364타점으로 7위, 양의지는 1,264타점으로 10위까지 올라와 현역 선수들의 순위 변화도 눈에 띈다. 시즌 중 기록은 계속 바뀌므로 정확한 최신 수치는 KBO 공식 기록실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다.
[안내드립니다] 이 글의 프로야구 통산 타점 순위는 2026년 9월 11일 확인한 KBO 정규시즌 누적 기록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현역 선수의 기록과 순위는 경기 결과 및 기록 정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신 수치는 KBO 공식 기록실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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