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지식
역대 월드컵 득점왕 총정리(1930~2026, 골든부트, 최다 득점)
역대 월드컵 득점왕을 보면 시대별 대표 공격수와 한 대회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다. 가장 최근인 2026 월드컵에서는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10골을 넣어 2022년에 이어 2회 연속 골든부트를 차지했다. 한 대회 최다 득점 기록은 1958년 프랑스의 쥐스트 퐁텐이 기록한 13골로 아직 깨지지 않았다. 1930년 첫 대회부터 2026년까지 득점왕과 골든부트 기준을 정리해 보았다. 역대 월드컵 득점왕은 누구일까?월드컵 최다 득점 선수는 대회마다 한 명이었던 것은 아니다. 1962년에는 6명이 4골로 공동 1위였고, 1994년에는 올레그 살렌코와 흐리스토 스토이치코프가 6골로 공동 득점왕에 올랐다. 대회최다 득점 선수득점1930 우루과이기예르모 스타빌레8골1934 이탈리아올드르지흐 네예들리5골1938 ..
2026. 9. 5.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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