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의 최다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은 박종호의 39경기다. 현대에서 시작해 삼성으로 이적한 뒤에도 이어간 기록으로, 2003년과 2004년 두 시즌에 걸쳐 나왔다. 프로야구 연속안타 기록을 찾을 때는 경기 수를 세는지, 타석 수를 세는지 먼저 확인해야 한다. 한 시즌 안에서의 기록이나 개막전부터 이어진 기록도 별도 항목이다. 여기서는 국내 KBO리그 정규시즌을 기준으로 대표 기록을 정리하고, 중계 화면이나 기사에 나오는 숫자를 혼동하지 않는 방법을 살펴본다.프로야구 연속안타 기록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연속 경기 안타는 박종호의 39경기, 단일 시즌 연속 경기 안타는 박정태의 31경기가 대표적인 최다 기록이다. 연속 타석 안타에서는 LG 이병규의 10타석이 기록으로 남아 있다. 같은 안타 기록이라도 단위..